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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수 2020년판이 나왔어요.

전체 글39

혼자하는 수능수학 뒷표지에 넣을 서평을 모집합니다. 혼자하는 수능수학의 뒷표지입니다 휑~ 합니다.너무 휑~ 합니다. 그래서 내년 개정판에는 올해 이책으로 공부해본 여러분의 댓글을 4~5개쯤 넣어볼까 합니다.여러분의 생생한 서평이내년에 수능을 칠 후배들의 선택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기존에 올려주신 댓글들을 넣는 방법도 있는데..댓글 작성자의 동의를 받을 길이 없네요.(이 블로그는 로그인 없이 댓글을 쓸 수 있지요. 그렇다보니 작성자에게 연락할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지금부터 2주간!댓글(서평)을 모집합니다. 이 아래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되구요.악평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책에 싣지는 않겠다!)그리고 채택된 분에게는..사례같은 걸 할 리가 없잖아요? (댓글을 돈 주고 사지도 않겠다!) 대신에..작성자 이름을 홍보의 기회로 활용하세요.'##고 짜응!'이나.. 2014. 7. 14.
2014년 수능 기출풀이 얍! 다 올렸다! 2014. 4. 16.
2014년대비 9월 평가원 기출풀이 약속은 지킨다. 다만 좀 (많이) 늦을뿐. 2014. 4. 4.
2014년대비 6월 평가원 기출풀이 많이 늦었지요? 9월과 수능은 대충 1주일 간격으로 올릴 수 있을 것 같네요.즐!공! 2014. 3. 22.
어휴~~ 혼자하는 수능수학 B형이 나와버렸어요. 일단 사죄의 꾸벅. "죄송함다. 죽을 죄를 졌슴다." 여름방학 전에 내겠다고 큰소리 치던 책이이제야 나왔네요.큰 회사같으면 한 사람이 빵꾸나면 다른 사람이 대신해서 일정에 맞췄겟지만이 책은 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며 만들다 보니..저한테 딴 일이 생기면 책 만드는 일은 stop이 되고 마네요. 어설프게 하던 블로그도 못 하고..(블로그 사용법도 다 까먹었음.) 뭐.. 이제 책이 다 나왔으니.. 다시 한번 신발끈 고쳐매고 열심히 뛰겠습니다.라고 말해도 믿는 분은 별로 안 계시겠죠? 예. 맞습니다.혼자하는 수능수학을 읽어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제가 '두 주먹 불끈쥐고 용맹정진'하는 스타일이 아니잖아요.설렁설렁 할 겁니다.대신에 필수적인 포인트만 꼭꼭 짚어가면서. 저는 낭창낭창한 인생을 살고 싶답니다... 2013. 12. 17.
(2013.3월 교육청 모의고사) A형,B형 모의고사가 뭐가 다른지 봤더니.. 끝 났 다! 야옹~ 어제 (3.13) 서울시 교육청 모의고사가 있었지요. 원래 '교육청'모의고사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데.. 어제 것은 A/B형으로 나뉜 첫 번째 모의고사라는 점 때문에 좀 궁금하더군요. 뉴스를 봤더니, 난이도 가지고 뭐라뭐라 하던데.. 교육청 모의고사의 난이도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이냐, 경기도 교육청이냐, 인천시 교육청이냐에 따라 난이도가 들쭉날쭉하기도 하거니와 결정적으로! 수능은 교육청에서 출제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어제의 모의고사에서 궁금했던 것은 첫째, 새로운 출제 기법이 등장했는가? 둘째, 새로운 논점이 등장했는가? 이 두 가지였습니다. (출제기법과 논점은 평가원과 교육청이 공유하거든요.) 결론. 새로운 출제 기법은 등장했고. 새로운 논점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새로.. 2013. 3. 14.
연속성과 미분가능성. 한 번만 제대로 배우면 어렵지 않아요. 미적분엔 어느 정도 자신있다는 학생들도 함수의 '연속성'과 '미분가능성'은 자신 없다는 말을 자주 하더군요. (2~3등급 받는 학생들도 그러는 걸 보면 문제는 문제인 모양입니다.) 콕 집어서 말하자면 '연속성과 미분가능성에 관한 ㄱ.ㄴ.ㄷ.참,거짓 문제' 가 자신없는 거 맞지요? 그런데 적어도 평가원 문제(6월,9월,수능)에서 연속성과 미분가능성은 그리 겁먹을 부분이 아닙니다. (교욱청 모의고사도 마찬가지..) 구라 아닙니다. 왜냐하면.. 연속성과 미분가능성에서도 평가원의 출제원칙 (교과서의 정의에 의해 풀리도록 출제한다.)은 지켜지기 때문이지요. 정의 한 번 확인해 볼까요? '연속'의 정의가 뭔가요? 끊어지지 않은 거? 애이~ 그런 거 말구. 이게 연속의 정의죠. 교과서에 나오는.. 여기에 '극한의 정.. 2013. 2. 28.
새책 나왔어요!! 따끈 따끈~~ 드디어 2013년판 새책이 나왔어요. '수학1'이랑 '미적분과 통계 기본' 예정보다 1달 늦었는데요. 교정을 한 번 더 보느라 늦어버렸어요. 작년도 '미적분과 통계 기본'이 오탈자의 쓰나미였거든요. (정말이지 책이 조금 팔린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어휴~ 챙피해..) 좀 늦더라도 교정을 꼼꼼히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그런건데.. 인쇄마친 책을 받아서 뒤적거리다가.. 대박 큰 오탈자를 발견해버렸다능.. 정말 미추어버리겠네.. 문제나 풀이과정에 있는 건 아니구요. 아.. 몰라. 말하기 싫어. (수학1에 있어요. 찾아보세요. 아놔.. 진짜..) 이제 이과생용 책 만들어야지. 원고는 다 썼으니까 입력하고 교정 보면 되는데.. 예전에 대치동에서 같이 일했던 권 세혁 셈이 교정을 도와주기로 했.. 2013. 1. 23.
기출문제는 최근 5년만 풀면 된다? 최근에 글을 전혀 못 올렸네요. 예.. 2013년판 작업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지금도 시간은 없습니다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블로그에 들어왔네요. 며칠 전에 한 수학 선생님으로부터 질문을 받았습니다. 세상에! 기출문제를 10년치나 풀다니! 제정신이야? "지난 10년간 교육과정이 두 번이나 바뀌었는데 10년전 기출 문제를 왜 푸나?" "최근 경향을 알려면 최근 5년치만 풀어도 충분하지 않나?." 음.. 실제로 거의 모든 출판사가 최근 5년(혹은 3년)의 기출문제만 다루고 있긴 하죠. 저도 알아요. 그러면 책도 얇아지고.. 책값도 싸지고.. (책값이 싸다고 출판사 이익이 줄지는 않는답니다. 오히려 많이 팔려서 더 이익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최근 10년치를 고집한 건 나름의 이유가 .. 2013. 1. 8.